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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쎄..

이곳에 새롭게 나의 둥지를 트는 것 같다.

미혼시 시작된 천리안 애플에서 시작해서,

결혼해서는 naver로,

그리고 울 촌돌이가 생긴이후로 이곳으로 ...

이곳에 정착이 어찌될 지는 모르지만,

정착에 도움을 준 하트바다에게고 고맙다는 말을 남긴다.

아~~ 이곳에서 어찌 할 것인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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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촌돌애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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